뒤늦게 프런코를 보고 있다.
이걸 보다보니 3년전 SBS에서 했던 청년성공시대-내일은 요리왕이 생각난다.
제대로 봤던 건 1기 중식편이지만
(다음편인 한국궁중요리는 별로 재미가 없었던 걸로 기억)
지금 프런코같은 서바이벌 리얼리티쇼와 비교해봐도
그 재미는 전혀 뒤쳐지지 않았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이게 바로 서바이벌 리얼리티쇼였구나.
이런 걸 당시 어떻게 공중파에서 제작해서 방송했을까 놀랍고 감탄스러울 뿐이다.
이때 출연했던 사람들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
지금도 중식요리사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