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하자면...
잔디 성격이 앞뒤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전부터 계속 묘사된 잔디 성격이라면
준표가 구두 핥으라고 했을때
미친 놈 아냐? 하고 쌩~ 가버릴 성격인데
갑자기 괜히 망설이는 모습이 참..성격과 연관성은 없어보이더군요. -_-
(괜히 일을 만드려고; 다 보인다, 보여.)
그리고 준표엄마가 그런 일로 흥분하고
특례입학으로 일을 무마할 스타일이었던가요?;
덧.
그리고 신화그룹은 참..소박하더군요.
일본판에서 하도 화려하게 해놨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