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에도 썼지만....정말 걱정하던 게 현실이 되어버렸군요.
아이돌질 20년이면 저럴 수도 있겠지
얼마나 쌓였겠어 그러니 주사도 있다고 하지. 하고 이해했지만
그래도 왜 하필 이 시기냐고.
일주일만 참지. -_-
누가 쿠사나기한테 술 마시자고 했어!!
누가 이 사람한테 술 마실 건덕지를 만들어준거야!!
뭐 하긴 그 스마스마에 나온다는 것에 큰 기대는 안했지만,
그건 나의 현중이에 대한 개인적인 기대이고
(비스트로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 쿠사나기의 단독코너에 나오는 거니)
드라마 입장에서 본다면 엄청난 홍보효과를 날린 거지.
어느 카툰에 나온 것처럼 '수출은 자제해줬으면 좋겠어요'란 바람에
나도 한 몫 끼어들었지만;;
이왕 수출한다면 그래도 좋은 평가를 받고 좋은 결과를 냈으면 하는 건
마찬가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