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쿵푸 팬더

@17茶 2008. 6. 2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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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었으나 기대치 이상은 아니었습니다.
(재미없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근데 애초부터 이 영화 보고 싶었던 영화는 아니었기에
예전에 이 영화에 관련된 많은 기사들이나 정보들을 주의깊게 안 봤었거든요.
(이 영화를 어쩌다(;) 본 거라서)

그러다 보니 안젤리나 졸리라던지 성룡이라던지 잭 블랙이 성우였다는 사실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영화를 봤네요. ^^;
나중에 엔딩크레딧보고 '아 맞다' 그랬지요. ^^

그래도 엔딩 크레딧 끝나면 서비스 영상이 있다고 어디서 봤던 건 기억이 나서
끝까지 자리 지켜서 봤습니다.
뭐 평소에도 엔딩 크레딧 다 보는 편이긴 하지만...

p.s.
제일 흥미진진했던 장면 :
포의 아버지가 포에게 '비밀을 말해주겠다'고 해서
혹시 출생의 비밀?
팬더의 아버지가 거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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